거제도 아열대 작물 공동브랜드화 추진
작성 : 2010년 01월 25일(월) 21:17 가+가-

거제 한라봉
거제도에서 재배되고 생산되는 아열대 난지작물의 공동브랜드화가 추진된다.
거제시는 25일 “올해부터 오는 2014년까지 5년동안 30억1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거제를 대표하는 난지작물을 특화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시는 기존 난지작물 14품목을 계절별로 구분, 4계절 고부가 명품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년중 생산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거제도 공동브랜드로 개발될 14가지 품목은 봄(천혜항, 맹종죽순), 여름(파인에플, 비파, 포도, 블루베리), 가을(석류, 단감, 참다래), 겨울(한라봉, 알로에, 품목별 가공차)로 구분된다. 거제시는 공동브랜드의 판매망 구축을 위한 원-라인 시스템도입과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25일 “올해부터 오는 2014년까지 5년동안 30억1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거제를 대표하는 난지작물을 특화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시는 기존 난지작물 14품목을 계절별로 구분, 4계절 고부가 명품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년중 생산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거제도 공동브랜드로 개발될 14가지 품목은 봄(천혜항, 맹종죽순), 여름(파인에플, 비파, 포도, 블루베리), 가을(석류, 단감, 참다래), 겨울(한라봉, 알로에, 품목별 가공차)로 구분된다. 거제시는 공동브랜드의 판매망 구축을 위한 원-라인 시스템도입과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