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거제환경연 '첫 여성' 의장 선출
작성 : 2010년 01월 26일(화) 10:05 가+가-

옥은숙 참교육학부모회 거제지회장이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에 선출됐다. 2년 임기의 환경련 의장으로서는 첫 여성의장이 됐다.
지난 21일 열린 환경련 정기총회에서 그는 “일상생활 속에서 지구환경, 도시환경을 생각하는 올바른 습관이 곧 환경운동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옥 의장은 “실천할 항목들은 너무나 많다. 지구적 문제의 원인이 되는 기후변화 저감을 위한 노력들의 모든 출발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전기절약, 물절약, 분리수거,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을 통해서 다시 생산되는 자원을 아낄 수 있도록 일상의 생활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 및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녹색시민상에 '걸어서거제한바퀴 좋은벗' 박기련 대표와 '자전거를타는 통영시민모임 발발이' 허영구 대표, ▲녹색단체상 '통영시 도산면 한퇴골주민대책위', ▲녹색공무원상 통영수산과학관 차용택 연구사, ▲녹색언론인상 내일신문 원종태 기자, ▲녹색기업상은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가 수상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1일 열린 환경련 정기총회에서 그는 “일상생활 속에서 지구환경, 도시환경을 생각하는 올바른 습관이 곧 환경운동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옥 의장은 “실천할 항목들은 너무나 많다. 지구적 문제의 원인이 되는 기후변화 저감을 위한 노력들의 모든 출발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전기절약, 물절약, 분리수거,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을 통해서 다시 생산되는 자원을 아낄 수 있도록 일상의 생활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 및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녹색시민상에 '걸어서거제한바퀴 좋은벗' 박기련 대표와 '자전거를타는 통영시민모임 발발이' 허영구 대표, ▲녹색단체상 '통영시 도산면 한퇴골주민대책위', ▲녹색공무원상 통영수산과학관 차용택 연구사, ▲녹색언론인상 내일신문 원종태 기자, ▲녹색기업상은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가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