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대 조재규 거제세관장 취임
수주난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세행정 총력
작성 : 2010년 01월 26일(화) 15:59 가+가-

거제세관 제26대 세관장에 조재규(55) 관세청 운영지원과 서기관이 취임했다.
조 신임세관장은 경남 산청출신으로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7급 공채로 공직을 시작, 총무과, 감사관실, 세제실에서 근무했으며, 1999년 관세청에 전입, 관세청 공보담당관실, 총무과, 부산세관 납세심사과장, 감시총괄과장을 역임했다.
조 세관장은 이날 취임행사는 생략하고 내부메일로 취임사를 대신하는 파격을 선보였다. 조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수주난을 겪고 있는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세행정을 총력지원하고 창의적이고 생동감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조 신임세관장은 경남 산청출신으로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7급 공채로 공직을 시작, 총무과, 감사관실, 세제실에서 근무했으며, 1999년 관세청에 전입, 관세청 공보담당관실, 총무과, 부산세관 납세심사과장, 감시총괄과장을 역임했다.
조 세관장은 이날 취임행사는 생략하고 내부메일로 취임사를 대신하는 파격을 선보였다. 조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수주난을 겪고 있는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세행정을 총력지원하고 창의적이고 생동감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