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화해할 땐 ‘보핍 댄스’로?
‘개코’ 이동훈-김유진 부부, '자기야' 출연
작성 : 2010년 01월 27일(수) 11:22 가+가-

김유진
티아라의 보핍 댄스가 부부싸움 화해 방법으로 안성맞춤이라고 해 화제다.
오는 29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는 지난 번 출연으로 화제가 됐었던 탤런트 야인시대의 ‘개코’ 이동훈-김유진 부부가 출연해 부부 댄스를 선보인다.
지난 번 신정 특집 출연시 아이비의 ‘터치 미’로 화려한 웨이브를 선보인 부부는 이번에는 깜찍한 티아라의 보핍 댄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안무가로 활약 중인 아내 김유진은 ‘부부싸움했을 때 화를 풀어주는 댄스라며 먼저 삐친 사람에게 다가가 고양이 댄스로 귀엽게 애교를 부리면 된다’며 감칠맛 나는 설명을 곁들였다.
다른 출연자 부부들 역시 시도를 해 보았는데 조영구- 신재은 부부,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도전해 ‘이 춤이 이런 느끼한 춤인지 몰랐다’며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고.
부부들의 폭소 넘치는 댄스 무대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오는 29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는 지난 번 출연으로 화제가 됐었던 탤런트 야인시대의 ‘개코’ 이동훈-김유진 부부가 출연해 부부 댄스를 선보인다.
지난 번 신정 특집 출연시 아이비의 ‘터치 미’로 화려한 웨이브를 선보인 부부는 이번에는 깜찍한 티아라의 보핍 댄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안무가로 활약 중인 아내 김유진은 ‘부부싸움했을 때 화를 풀어주는 댄스라며 먼저 삐친 사람에게 다가가 고양이 댄스로 귀엽게 애교를 부리면 된다’며 감칠맛 나는 설명을 곁들였다.
다른 출연자 부부들 역시 시도를 해 보았는데 조영구- 신재은 부부,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도전해 ‘이 춤이 이런 느끼한 춤인지 몰랐다’며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고.
부부들의 폭소 넘치는 댄스 무대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