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하천정비를 위한 국비 45억 확보
작성 : 2010년 01월 27일(수) 12:03 가+가-
거제시 주요 하천이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윤영 국회의원(한나라당, 거제시)은 27일(수) 아주천, 소동천, 외포천 등 거제시 3개 주요 하천 정비를 위해 확보해야 할 소요예산 180억 원 중 2010년도에 필요한 예산 45억 원을 우선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올 예산은 △아주천 : 총예산 20억 원 중 15억원 △소동천 : 총예산 90억원 15억원 △외포천 : 총예산 70억원 중 15억원이다.
윤영 의원은 “이번 하천정비 사업은 당초 정부 지원 대상이 아니었지만, 2010년 예산심의 시 국회의 주장으로 정부가 4대강 사업에 지방하천 정비를 병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토해양부를 비롯한 관련기관에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당위성을 설명한 끝에 국비 45억 원 확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윤영 의원은 “현재 아주천은 2010년 5월 준공 예정인 아주 도시개발구역 조성사업과 국도대체우회도로 공사에 따른 하천 성토구간 발생으로, 일운면에 위치한 소동천은 급격히 인구가 증가로, 장목면에 위치한 외포천은 집중 호우 시 하천범람 등으로 3개 하천 모두 방재시설과 주민 편의의 친수환경 조성이 시급한 실정이지만 예산부족으로 사업추진이 불투명한 상황 이었다. 다행히 이번에 국비 예산확보로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영 의원은, “소동천, 아주천, 외포천의 정비가 조속히 이루어져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범람 등 재해를 예방하고, 하천본래의 기능 확보와 자연 친화적인 하천환경 조성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윤영 의원은 “세 곳의 하천 정비를 시작으로, 앞으로 거제시 주요 하천을 깨끗이 정비해 맑은 물이 흐르게 만들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선용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윤영 국회의원(한나라당, 거제시)은 27일(수) 아주천, 소동천, 외포천 등 거제시 3개 주요 하천 정비를 위해 확보해야 할 소요예산 180억 원 중 2010년도에 필요한 예산 45억 원을 우선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올 예산은 △아주천 : 총예산 20억 원 중 15억원 △소동천 : 총예산 90억원 15억원 △외포천 : 총예산 70억원 중 15억원이다.
윤영 의원은 “이번 하천정비 사업은 당초 정부 지원 대상이 아니었지만, 2010년 예산심의 시 국회의 주장으로 정부가 4대강 사업에 지방하천 정비를 병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토해양부를 비롯한 관련기관에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당위성을 설명한 끝에 국비 45억 원 확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윤영 의원은 “현재 아주천은 2010년 5월 준공 예정인 아주 도시개발구역 조성사업과 국도대체우회도로 공사에 따른 하천 성토구간 발생으로, 일운면에 위치한 소동천은 급격히 인구가 증가로, 장목면에 위치한 외포천은 집중 호우 시 하천범람 등으로 3개 하천 모두 방재시설과 주민 편의의 친수환경 조성이 시급한 실정이지만 예산부족으로 사업추진이 불투명한 상황 이었다. 다행히 이번에 국비 예산확보로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영 의원은, “소동천, 아주천, 외포천의 정비가 조속히 이루어져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범람 등 재해를 예방하고, 하천본래의 기능 확보와 자연 친화적인 하천환경 조성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윤영 의원은 “세 곳의 하천 정비를 시작으로, 앞으로 거제시 주요 하천을 깨끗이 정비해 맑은 물이 흐르게 만들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선용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