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2010 설날 사랑나눔활동’ 실시
작성 : 2010년 01월 27일(수) 14:11 가+가-

‘2009 설날 사람나눔활동’ 중 ‘떡국 나눔 행사’ 모습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2010 설날 사랑나눔활동’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설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는 ‘떡국 나눔 행사’와 ‘떡국 배달 행사’, ‘경남·울산지역 복지시설 지원’ 등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떡국 나눔 행사는 마산·창원·울산·진주·양산지역 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에서 오는 2월 1일부터 12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 경상남도 각 시·군과 울산시가 추천한 3800세대(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모·부자가정)에 떡국재료(세대당 3kg)를 배달하는 ‘떡국 배달 행사’도 함께 병행된다. 이외도 경남은행은 전 임직원이 월 급여의 일정액(끝전)을 적립해 마련한 성금(백합나눔회기금)을 경상남도와 울산지역 복지시설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역 농가 수익증대를 위한 지원의 하나로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을 제작, 지난 20일부터 경상남도 각 시•군에 지원했다.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 안에는 설 선물로 적합한 농·특산물의 정보(상품정보, 구입문의 등)가 담겨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설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는 ‘떡국 나눔 행사’와 ‘떡국 배달 행사’, ‘경남·울산지역 복지시설 지원’ 등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떡국 나눔 행사는 마산·창원·울산·진주·양산지역 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에서 오는 2월 1일부터 12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 경상남도 각 시·군과 울산시가 추천한 3800세대(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모·부자가정)에 떡국재료(세대당 3kg)를 배달하는 ‘떡국 배달 행사’도 함께 병행된다. 이외도 경남은행은 전 임직원이 월 급여의 일정액(끝전)을 적립해 마련한 성금(백합나눔회기금)을 경상남도와 울산지역 복지시설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역 농가 수익증대를 위한 지원의 하나로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을 제작, 지난 20일부터 경상남도 각 시•군에 지원했다. 지역 특산물 홍보 팜플렛 안에는 설 선물로 적합한 농·특산물의 정보(상품정보, 구입문의 등)가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