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술 '해원'(海原) 본격 출시
작성 : 2010년 01월 27일(수) 17:55 가+가-

[통영모닝뉴스]=통영시는 지역 특산물인 섬 고구마, 쌀, 유자 등을 활용한 통영 술 '해원'(海原)을 개발, 본격 시장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통영 술 해원(海原)은 통영만의 먹거리인 다찌 및 생선회와 어울릴 수 있도록 증류식 소주 2종(20°, 40°)으로 개발됐다. 출시행사는 1월28일 통영시 광도면 소재 해피데이 5층 연회장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개최된다.
이번 출시행사는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시 출입 기자단, 개발업체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식전행사와 본 행사로 나누어 개최한다.
해원(海原)은 지난해 2월 국내 유명 주류업체의 사업제안에 의해 착수했지만 검토결과, 통영시 독자 개발로 방향을 잡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다도해(주)와 통영시가 주축이 된 '통영 술 개발 사업추진단'에 의해 개발에 들어갔다.
통영 술 개발 사업추진단에는 통영시, 농업법인, 연구개발, 마케팅, 생산 분야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연구개발을 맡은 오미자 M 연구소 이종기 대표는 현재 영남대학교 양조학 객원교수와 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인 Liquorium을 직접 운영중이고, 마케팅을 맡은 디자인초이스 정태식 대표 및 (주)해주 정형근 대표도 현재 서울과 문경시에서 수년째 주류 유통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생산분야의 추성고을 양대수 대표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2009년 2월 식품명인(제 22호)으로 지정되어 (사)한국전통식품명인협회 회장직을 수행중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서 개발됐던 동백화장품 레드플로와 통영 술 해원(海原)이 통영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홍보 및 마케팅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시민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김영훈기자 기자 tynews@hanmail.net 기사 더보기
통영 술 해원(海原)은 통영만의 먹거리인 다찌 및 생선회와 어울릴 수 있도록 증류식 소주 2종(20°, 40°)으로 개발됐다. 출시행사는 1월28일 통영시 광도면 소재 해피데이 5층 연회장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개최된다.
이번 출시행사는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시 출입 기자단, 개발업체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식전행사와 본 행사로 나누어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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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海原)은 지난해 2월 국내 유명 주류업체의 사업제안에 의해 착수했지만 검토결과, 통영시 독자 개발로 방향을 잡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다도해(주)와 통영시가 주축이 된 '통영 술 개발 사업추진단'에 의해 개발에 들어갔다.
통영 술 개발 사업추진단에는 통영시, 농업법인, 연구개발, 마케팅, 생산 분야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연구개발을 맡은 오미자 M 연구소 이종기 대표는 현재 영남대학교 양조학 객원교수와 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인 Liquorium을 직접 운영중이고, 마케팅을 맡은 디자인초이스 정태식 대표 및 (주)해주 정형근 대표도 현재 서울과 문경시에서 수년째 주류 유통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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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생산분야의 추성고을 양대수 대표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2009년 2월 식품명인(제 22호)으로 지정되어 (사)한국전통식품명인협회 회장직을 수행중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서 개발됐던 동백화장품 레드플로와 통영 술 해원(海原)이 통영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홍보 및 마케팅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시민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