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콘서트 ... 차가 털렸다
작성 : 2010년 01월 27일(수) 21:12 가+가-
거제도의 이문세 콘서트장이 차량털이범의 표적이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2일 거제 장승포동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문세 콘서트를 보기 위해 인근에 주차했던 관람객들의 차 6대가 소지품 등을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1500여 관람객이 몰리면서 문예회관 위 도로변에 차량을 주차했던 관람객들이 차량털이범의 표적이 되 버렸다. 경찰은 차량과 인근에 버려져 있던 소지품들을 상대로 지문감식을 요청하고, 동종 범행 전과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은 “장시간 차를 주차할 경우 귀중품은 꼭 가지고 내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피해자 Y모씨(39.여)는 “공연 관람을 위해 문예회관을 자주 들린다. 하지만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하는 날에는 인근 길가에 주차하는 경우도 있다” 고 말하고 “관객들을 위해 회관에서 외각을 지켜볼 수 있는 방범용 CCTV 등 을 설치해 이같은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2일 거제 장승포동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문세 콘서트를 보기 위해 인근에 주차했던 관람객들의 차 6대가 소지품 등을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1500여 관람객이 몰리면서 문예회관 위 도로변에 차량을 주차했던 관람객들이 차량털이범의 표적이 되 버렸다. 경찰은 차량과 인근에 버려져 있던 소지품들을 상대로 지문감식을 요청하고, 동종 범행 전과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은 “장시간 차를 주차할 경우 귀중품은 꼭 가지고 내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피해자 Y모씨(39.여)는 “공연 관람을 위해 문예회관을 자주 들린다. 하지만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하는 날에는 인근 길가에 주차하는 경우도 있다” 고 말하고 “관객들을 위해 회관에서 외각을 지켜볼 수 있는 방범용 CCTV 등 을 설치해 이같은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