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바지선 침몰 선원 10명 실종
작성 : 2010년 01월 28일(목) 08:37 가+가-

27일 오후 8시25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면 국도 남동방향 6마일 해상을 운항하던 부산선적 166t급 예인선과 3812t급 모래바지선이 비바람과 파도를 견디지 못하고 침몰했다.
이 사고로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8명과 외국인 2명이 실종됐다. 사고 선박은 욕지도 남방 25마일 해상에서 모래 4200㎥를 채취해 부산신항으로 운반하던 중이었다.
이 선박은 사고 직전 다른 모래운반선에 무전으로 "침몰하고 있다" 고 전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해경과 해군 제3함대 함정, 해경 헬기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실종선원 명단
▲선장 정희경(65) ▲선원 정익수(64) ▲박춘대(64),▲오정운(59) ▲옥병기(54) ▲한석봉(54) ▲김재규(55), ▲이상춘(53) ▲미얀마 조린 타익(24) ▲좌펫 아웅(30)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고로 선박에 타고 있던 선원 8명과 외국인 2명이 실종됐다. 사고 선박은 욕지도 남방 25마일 해상에서 모래 4200㎥를 채취해 부산신항으로 운반하던 중이었다.
이 선박은 사고 직전 다른 모래운반선에 무전으로 "침몰하고 있다" 고 전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해경과 해군 제3함대 함정, 해경 헬기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실종선원 명단
▲선장 정희경(65) ▲선원 정익수(64) ▲박춘대(64),▲오정운(59) ▲옥병기(54) ▲한석봉(54) ▲김재규(55), ▲이상춘(53) ▲미얀마 조린 타익(24) ▲좌펫 아웅(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