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NHN, 사상 최대실적...태블릿PC주 상승세
작성 : 2010년 01월 28일(목) 09:41 가+가-
NHN이 경기 침체 속에서도 하반기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2009년 연간 매출액 1조 3,574억원, 영업이익 5,405억원, 순이익 4,209억원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5월 분사한 NHN비즈니스플랫폼의 분할 전 기준 실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이 12.4%, 영업이익이 10%, 순이익이 15.9% 증가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연간 매출 1조 3,574억원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 광고 매출이 51% ▲게임 매출이 33%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15% ▲기타 매출이 1%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8일 주식시장에서는 NHN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특히 미국 애플사가 27일(현지시간) 태블릿PC인 ‘아이패드’를 출시하자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반면 한글과컴퓨터가 대표이사의 횡령이라는 돌발 악재로 하한가로 추락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 5월 분사한 NHN비즈니스플랫폼의 분할 전 기준 실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이 12.4%, 영업이익이 10%, 순이익이 15.9% 증가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연간 매출 1조 3,574억원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 광고 매출이 51% ▲게임 매출이 33%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15% ▲기타 매출이 1%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8일 주식시장에서는 NHN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특히 미국 애플사가 27일(현지시간) 태블릿PC인 ‘아이패드’를 출시하자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반면 한글과컴퓨터가 대표이사의 횡령이라는 돌발 악재로 하한가로 추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