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전문점 음식의 맛이 성공을 좌우한다.
레스펍 치어스 호텔급 요리 메뉴와 신선한 생맥주로 성공창업 이끌어.
작성 : 2010년 01월 29일(금) 09:42 가+가-

호프 전문점 치어스
최고의 맛을 서비스하기 위한 외식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과학적인 신기술을 적용해 최고의 맛을 추구하는 한편 진정한 ‘식객’의 음식 맛을 느낄 수 있는 전통의 노하우도 담아낸다.
주점프랜차이즈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치어스는 패밀리 레스토랑급의 고급안주를 호프브랜드에 접목시켜 성공시킨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생맥주 전문점 치어스의 성장배경은 ‘맛있는 요리가 함께 하는 레스펍’이란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일반 호프집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초창기부터 치어스는 일반 호프 전문점이 아닌 레스펍이란 용어를 사용했다.
패밀리레스토랑과 영국식 펍하우스가 결합된 단어인 레스펍은 무엇보다 요리의 맛과 질을 중시한다. 이러한 사실은 치어스 매출 현황을 봐도 잘 알 수 있다.
일반 호프집과 달리 치어스는 요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매출의 60~65%를 차지한다. 냉동식품을 데워 주는 수준의 기존 호프집을 벗어나 본사에서 직접 파견한 전문 요리사가 주방에서 직접 메뉴를 만들기 때문에 신선함이 살아있다. 메뉴 종류도 70여가지로 무척 다양하다.
치어스는 사천식 탕수육, 깐풍기, 칠리 새우등 중식과 훈제 삼겹살, 떡갈비, 궁중떡볶이등 한식, 찹스테이그와 치킨 나쵸, 연어샐러드등 양식이 고루고루 구성돼 있다. 홍콩식해물치킨볶음, 두부튀김 데리야끼 철판볶음과 같은 이색적인 메뉴도 다양하다. 여기에 슬림피자, 고구마 치즈돈까스, 닭꼬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도 많아 가족단위의 외식으로도 적합하다.
현재 가맹점을 모집 중인 치어스는 타 기업과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쳐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오픈전 홍보부터 시작하여 오픈 당일 이벤트, 그리고 정기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점주들이 든든한 후원을 받으며 사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시장의 특성상 개개인의 다양한 정서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치어스 본사는 모든 정보와 노하우를 결집한 선진 경영기법을 펼쳐 가맹점 성공을 위해 전사원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문의: 080-445-8888 / www.cheerskorea.com
이병욱 기자 mrbread@hanmail.net 기사 더보기
주점프랜차이즈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치어스는 패밀리 레스토랑급의 고급안주를 호프브랜드에 접목시켜 성공시킨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생맥주 전문점 치어스의 성장배경은 ‘맛있는 요리가 함께 하는 레스펍’이란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일반 호프집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초창기부터 치어스는 일반 호프 전문점이 아닌 레스펍이란 용어를 사용했다.
패밀리레스토랑과 영국식 펍하우스가 결합된 단어인 레스펍은 무엇보다 요리의 맛과 질을 중시한다. 이러한 사실은 치어스 매출 현황을 봐도 잘 알 수 있다.
일반 호프집과 달리 치어스는 요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매출의 60~65%를 차지한다. 냉동식품을 데워 주는 수준의 기존 호프집을 벗어나 본사에서 직접 파견한 전문 요리사가 주방에서 직접 메뉴를 만들기 때문에 신선함이 살아있다. 메뉴 종류도 70여가지로 무척 다양하다.
치어스는 사천식 탕수육, 깐풍기, 칠리 새우등 중식과 훈제 삼겹살, 떡갈비, 궁중떡볶이등 한식, 찹스테이그와 치킨 나쵸, 연어샐러드등 양식이 고루고루 구성돼 있다. 홍콩식해물치킨볶음, 두부튀김 데리야끼 철판볶음과 같은 이색적인 메뉴도 다양하다. 여기에 슬림피자, 고구마 치즈돈까스, 닭꼬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도 많아 가족단위의 외식으로도 적합하다.
현재 가맹점을 모집 중인 치어스는 타 기업과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쳐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오픈전 홍보부터 시작하여 오픈 당일 이벤트, 그리고 정기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점주들이 든든한 후원을 받으며 사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시장의 특성상 개개인의 다양한 정서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치어스 본사는 모든 정보와 노하우를 결집한 선진 경영기법을 펼쳐 가맹점 성공을 위해 전사원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문의: 080-445-8888 / www.cheers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