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앞바다 침몰 모래운반선 선체 확인
작성 : 2010년 01월 30일(토) 22:04 가+가-

사진제공/통영해경
경남 통영 국도 앞 해상에서 침몰한 모래운반선과 실종선원에 대한 수색작업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침몰한 모래운반선의 선체를 확인했다. 그러나 실종자는 찾지 못했다.
통영해경은 30일 오후 3시27분부터 4시30분까지 수중작업을 벌인 결과 침몰한 모래운반선은 해저 80m에 선체가 기울어진채로 가라앉은 상태인 것으로 확인했다.
수중작업을 위한 로프를 선체난간에 연결하는 작업을 끝낸 잠수부들은 31일 오전 9시와 오후2시 선체내부 수색작업을 시도할 계획이다.
그러나 물색이 탁한데다 기상 등 작업에 변수가 많은 상황이다. 해저작업에는 19명의 전문잠수부가 참여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30일 오후 3시27분부터 4시30분까지 수중작업을 벌인 결과 침몰한 모래운반선은 해저 80m에 선체가 기울어진채로 가라앉은 상태인 것으로 확인했다.
수중작업을 위한 로프를 선체난간에 연결하는 작업을 끝낸 잠수부들은 31일 오전 9시와 오후2시 선체내부 수색작업을 시도할 계획이다.
그러나 물색이 탁한데다 기상 등 작업에 변수가 많은 상황이다. 해저작업에는 19명의 전문잠수부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