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조권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1월 최고 히트곡
작성 : 2010년 01월 31일(일) 21:10 가+가-

가인-조권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2AM의 조권이 함께 부른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가 유무선음악포털 도시락 월간차트 (1월1일-1월30일) 1위에 올랐다.
부드러운 발라드곡이 댄스곡의 아성을 무너뜨린 것. 그러나 2위부터는 걸그룹의 전쟁이 치열했다. 포미닛의 현아가 부른 ‘Change’가 2위에 올랐고 3위는 티아라의 ‘Bo Peep Bo Peep’이 차지했다.
또한 신인그룹 티아라는 ‘처음처럼’(8위), ‘원더우먼’(6위) 곡으로도 사랑을 많이 받았다. 신인 걸그룹의 인기에 이어 4위는 윤하의 ‘오늘 헤어졌어요’가 차지했다. 윤하의 ‘오늘 헤어졌어요’는 지난해 12월 앨범이 발매되자 마자 1위를 차지했으며 1월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5위는 애프터스쿨의 ‘너때문에’가 차지했으며 6위는 여성그룹 3인방 씨야, 다비치, 티아라가 뭉쳐서 부른 ‘원더우먼가 차지했다. 7위는 이승기의 ‘처음처럼 그때처럼’, 9위는 거미의 ‘그대라서’, 10위는 지아의 ‘술한잔해요’가 차지했다.
KT뮤직 관계자는 “1월 월간차트는 8곡이 모두 여성 아이돌 그룹과 여성솔로가수 노래가 차지했다”며 “아이돌 중심 노래들과 방송과 연계되어 제작된 곡들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부드러운 발라드곡이 댄스곡의 아성을 무너뜨린 것. 그러나 2위부터는 걸그룹의 전쟁이 치열했다. 포미닛의 현아가 부른 ‘Change’가 2위에 올랐고 3위는 티아라의 ‘Bo Peep Bo Peep’이 차지했다.
또한 신인그룹 티아라는 ‘처음처럼’(8위), ‘원더우먼’(6위) 곡으로도 사랑을 많이 받았다. 신인 걸그룹의 인기에 이어 4위는 윤하의 ‘오늘 헤어졌어요’가 차지했다. 윤하의 ‘오늘 헤어졌어요’는 지난해 12월 앨범이 발매되자 마자 1위를 차지했으며 1월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5위는 애프터스쿨의 ‘너때문에’가 차지했으며 6위는 여성그룹 3인방 씨야, 다비치, 티아라가 뭉쳐서 부른 ‘원더우먼가 차지했다. 7위는 이승기의 ‘처음처럼 그때처럼’, 9위는 거미의 ‘그대라서’, 10위는 지아의 ‘술한잔해요’가 차지했다.
KT뮤직 관계자는 “1월 월간차트는 8곡이 모두 여성 아이돌 그룹과 여성솔로가수 노래가 차지했다”며 “아이돌 중심 노래들과 방송과 연계되어 제작된 곡들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