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 거제 해안마을
작성 : 2010년 02월 01일(월) 18:44 가+가-
농촌진흥청 전국공모에서 선정된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에 선정된 거제시 하청면 해안마을에 지정패가 전달됐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9일 마을회관에서 이 지정패를 마을에 전달했다. 농진청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국민제안공모를 통해 생태.환경, 인물.사람, 공간.생활환경, 역사전통, 공동체 등 5개분야의 지표를 설정하고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 선정에 나섰다.
인터넷 공모를 통해 전국 352개 마을이 접수됐고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차로 202개 마을을 고른뒤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100개 마을을 선정했다. 경남도에서는 농촌마을 전국 100선에 14개 마을이 선정됐다.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으로 선정된 마을은 2010년 푸른 농촌 희망 찾기 시범사업 등 농촌 지도사업 대상지역 선정 시 우선 선발 대상이 되고, 2010년 12월까지 농촌마을 스토리 총서를 발간하게 된다.
특히 하청면 해안마을은 미꾸라지 잡기, 조개 캐기, 저수지 체험, 야생화 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험장을 조성했다.
체험신청은 마을자체 홈페이지를 구축 운영하고 있어 마을사람들과 함께하는 농어촌의 소중한 경험으로 도농연대 관광농업을 활성화시키고 가족단위로 찾으면 아이들에게 소중한 체험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9일 마을회관에서 이 지정패를 마을에 전달했다. 농진청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국민제안공모를 통해 생태.환경, 인물.사람, 공간.생활환경, 역사전통, 공동체 등 5개분야의 지표를 설정하고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 선정에 나섰다.
인터넷 공모를 통해 전국 352개 마을이 접수됐고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차로 202개 마을을 고른뒤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100개 마을을 선정했다. 경남도에서는 농촌마을 전국 100선에 14개 마을이 선정됐다.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으로 선정된 마을은 2010년 푸른 농촌 희망 찾기 시범사업 등 농촌 지도사업 대상지역 선정 시 우선 선발 대상이 되고, 2010년 12월까지 농촌마을 스토리 총서를 발간하게 된다.
특히 하청면 해안마을은 미꾸라지 잡기, 조개 캐기, 저수지 체험, 야생화 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험장을 조성했다.
체험신청은 마을자체 홈페이지를 구축 운영하고 있어 마을사람들과 함께하는 농어촌의 소중한 경험으로 도농연대 관광농업을 활성화시키고 가족단위로 찾으면 아이들에게 소중한 체험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