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조선내 거제사랑 상품권 판매
거제사랑 상품권 삼성중공업(주) 새마을금고서 판매
작성 : 2010년 02월 01일(월) 18:49 가+가-

거제시가 지역자금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1일 거제시는 “거제사랑 상품권의 판매 확대를 위해 거제사랑 지역경제협의회(회장 백말숙)와 삼성중공업(주) 새마을금고 간에 판매소 개설 협약을 체결, 1일부터 삼성중공업 사내에서도 거제사랑 상품권 판매를 시작했다” 고 밝혔다.
판매소 개설은 삼성중공업(주)에서 지역민을 위한 상품권 판매 확대 요청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판매방법은 거제사랑 지역경제협의회에서 상품권을 구매, 삼성중공업 새마을 금고에 위탁 판매방식으로 운영된다.
거제시는 이번 판매소 개설로 삼성중공업(주) 직원의 거제사랑 상품권 이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실적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판매가 시작된 거제사랑 상품권은 지난해 93억원을 판매하는 실적을 올렸다. 현재까지 총 291억원어치가 판매돼 지역경제에 큰 보탬을 주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일 거제시는 “거제사랑 상품권의 판매 확대를 위해 거제사랑 지역경제협의회(회장 백말숙)와 삼성중공업(주) 새마을금고 간에 판매소 개설 협약을 체결, 1일부터 삼성중공업 사내에서도 거제사랑 상품권 판매를 시작했다” 고 밝혔다.
판매소 개설은 삼성중공업(주)에서 지역민을 위한 상품권 판매 확대 요청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판매방법은 거제사랑 지역경제협의회에서 상품권을 구매, 삼성중공업 새마을 금고에 위탁 판매방식으로 운영된다.
거제시는 이번 판매소 개설로 삼성중공업(주) 직원의 거제사랑 상품권 이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실적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판매가 시작된 거제사랑 상품권은 지난해 93억원을 판매하는 실적을 올렸다. 현재까지 총 291억원어치가 판매돼 지역경제에 큰 보탬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