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현대건설 사상최대 매출 外
작성 : 2010년 02월 02일(화) 18:02 가+가-
2일 현대건설은 작년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은 9조2천786억원으로 전년도 7조2천711억원보다 27.6%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대비 22% 증가한 4천558억원으로 역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법인세차감전 순이익은 7.0% 증가한 5천865억원이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4천189억원으로 전년보다 12.8% 감소했고 신규 수주 역시 15조6천996억원으로 전년 대비 4.7% 줄었다.
외환은행도 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09년 연간 당기순이익 8,917억원, 2009년 4분기 당기순이익 3,06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2일 증시에서는 채권단이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이닉스 인수 의향을 본격적으로 타진했다는 소문이 돌며 인수후보로 거론된 한화와 GS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한편 코스피지수가 중국발 모기지 금리 인상 악재로 전일보다 10포인트 0.66% 하락한 1,595를 기록했다. 두달만에 1,600선을 내준 것.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전일보다 2.69포인트(0.54%) 오른 504.69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하지만 영업이익은 4천189억원으로 전년보다 12.8% 감소했고 신규 수주 역시 15조6천996억원으로 전년 대비 4.7% 줄었다.
외환은행도 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09년 연간 당기순이익 8,917억원, 2009년 4분기 당기순이익 3,06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2일 증시에서는 채권단이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이닉스 인수 의향을 본격적으로 타진했다는 소문이 돌며 인수후보로 거론된 한화와 GS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한편 코스피지수가 중국발 모기지 금리 인상 악재로 전일보다 10포인트 0.66% 하락한 1,595를 기록했다. 두달만에 1,600선을 내준 것.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전일보다 2.69포인트(0.54%) 오른 504.69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