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힐스테이트 신축 인근 주민과 마찰
작성 : 2010년 02월 02일(화) 18:57 가+가-
거제시 수양동에 신축중인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 공사와 관련한 민원이 건설사인 현대건설(주)측과 지역주민들의 이해가 엇갈려 좀처럼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아파트신축으로 폐쇄된 마을진입도로 대체도로의 조기개설, 공사중 분진, 소음문제, 제산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문제, 고층(25층)아파트로 인한 조망권 침해 등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대해 현대건설 측은 대체도로 조기개설, 통학로 안전대책 등을 제외한 마을안길 정비 및 주민복지시설 설치 건 등은 주민들과 이견을 보이고 있다.
거제시의회 산업건설위(위원장 이태재)는 지난달 28일 양정동 제산마을회관에서 주민대표, 건설사관계자와 간담회를 갖는 등 중재활동을 벌였으나 마땅한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시의회는 “현대건설 측이 제시한 통학로 안전대책, 소음.분진방지대책 등을 오차없이 성실히 이행해 주민과 회사가 상생하는 길을 모색해달라” 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마을 주민들은 아파트신축으로 폐쇄된 마을진입도로 대체도로의 조기개설, 공사중 분진, 소음문제, 제산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문제, 고층(25층)아파트로 인한 조망권 침해 등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대해 현대건설 측은 대체도로 조기개설, 통학로 안전대책 등을 제외한 마을안길 정비 및 주민복지시설 설치 건 등은 주민들과 이견을 보이고 있다.
거제시의회 산업건설위(위원장 이태재)는 지난달 28일 양정동 제산마을회관에서 주민대표, 건설사관계자와 간담회를 갖는 등 중재활동을 벌였으나 마땅한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시의회는 “현대건설 측이 제시한 통학로 안전대책, 소음.분진방지대책 등을 오차없이 성실히 이행해 주민과 회사가 상생하는 길을 모색해달라”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