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 '강심장'기웃...'공부의 신' 월화극 시청률 1위
작성 : 2010년 02월 03일(수) 10:07 가+가-

공부의 신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2일 첫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는 전국기준 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강심장’은 16.3%, MBC ‘PD수첩’은 7.8%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상상더하기'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2일 첫선을 보인 '승승장구'는 김승우가 MC를 맡았으며 2PM 우영, 소녀시대 태연, 김신영, 최화정이 보조MC를 맡았고, 또 김승우의 아내이자 배우 김남주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한편 월화극 시청률은 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KBS 2TV '공부의 신'의 시청률은 24.5%, MBC '파스타' 15.7%, SBS '제중원' 15.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별을 따다 줘'는시청률 18.7%를 기록하며 월, 화요일 저녁 9시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특히 '상상더하기'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2일 첫선을 보인 '승승장구'는 김승우가 MC를 맡았으며 2PM 우영, 소녀시대 태연, 김신영, 최화정이 보조MC를 맡았고, 또 김승우의 아내이자 배우 김남주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한편 월화극 시청률은 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KBS 2TV '공부의 신'의 시청률은 24.5%, MBC '파스타' 15.7%, SBS '제중원' 15.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별을 따다 줘'는시청률 18.7%를 기록하며 월, 화요일 저녁 9시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