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보훈지청, 올 보훈사업설명회 개최
작성 : 2010년 02월 04일(목) 12:51 가+가-

마산보훈지청(지청장 홍인표)은 4일 오전 11시 3층 회의실에서 관내 보훈단체 도지부장 등 임직원들을 초청 ‘2010년 달라지는 사항’ 등 보훈사업개요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 지청장은 보훈이 국가기본정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훈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한 국가유공자의 영예로운 삶을 보장하고 위국헌신 정신을 나라사랑 정신으로 계승 발전시켜 국민통합을 위한 정신적 토대를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설명회에는 광복회울산.경남연합지부 및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상남도지부,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경상남도지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상남도지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상남도지부 등 보훈단체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자리에서 홍 지청장은 보훈이 국가기본정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훈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한 국가유공자의 영예로운 삶을 보장하고 위국헌신 정신을 나라사랑 정신으로 계승 발전시켜 국민통합을 위한 정신적 토대를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설명회에는 광복회울산.경남연합지부 및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상남도지부,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경상남도지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상남도지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상남도지부 등 보훈단체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