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해외發 악재로 개인 투매, 코스피 폭락
작성 : 2010년 02월 05일(금) 10:07 가+가-

2월 6일 국내증시 오전시황_네이버
미국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미국의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 지연 전망과 유럽의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겹치며 다우지수가 2% 이상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68.37포인트 떨어진 1만2.18로 거래를 마친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65.48포인트 하락한 2125.43에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도 34.17포인트 내려간 1063.11에 마감됐다.
유럽증시도 기업들의 실적 악화와 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 등 심각한 재정적자에 빠진 국가들의 신용위기 고조 등 영향으로 급락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17% 하락한 5139.31,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2.45% 급락한 5533.24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2.75% 폭락한 3689.25로 주저앉았다.
한편 코스피지수가 해외발 악재의 충격으로 개장과 동시에 50포인트 가까이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4% 넘게 폭락하며 다시 500선이 무너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68.37포인트 떨어진 1만2.18로 거래를 마친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65.48포인트 하락한 2125.43에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도 34.17포인트 내려간 1063.11에 마감됐다.
유럽증시도 기업들의 실적 악화와 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 등 심각한 재정적자에 빠진 국가들의 신용위기 고조 등 영향으로 급락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17% 하락한 5139.31,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2.45% 급락한 5533.24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2.75% 폭락한 3689.25로 주저앉았다.
한편 코스피지수가 해외발 악재의 충격으로 개장과 동시에 50포인트 가까이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4% 넘게 폭락하며 다시 500선이 무너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