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시청률 독주, 장혁 연기 돋보여
작성 : 2010년 02월 05일(금) 10:16 가+가-

추노
5일 시청률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추노’ 10회의 전국 시청률은 35.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길과 언년, 큰놈이,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눈길을 모았다. 특히 혼신을 다한 장혁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같은 시간대 경쟁작인 SBS TV ‘산부인과’는 이날 시청률 10.9%, MBC TV ‘아직도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5.3%를 각각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는 대길과 언년, 큰놈이,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눈길을 모았다. 특히 혼신을 다한 장혁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같은 시간대 경쟁작인 SBS TV ‘산부인과’는 이날 시청률 10.9%, MBC TV ‘아직도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5.3%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