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경영 문제로 친구 찌른 20대 검거
작성 : 2010년 02월 07일(일) 11:35 가+가-
거제경찰서는 다방 경영문제로 친구끼리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찌른 A씨(26)를 살인미수혐의로 붙잡았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7일 새벽3시50분께 거제시 고현동 한 다방에서 친구 B씨(26)와 함께 술을 마신후 다방운영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주방에 있던 흉기를 들고 나와 B씨의 옆구리를 찌른 혐의다.
B씨는 인근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후 경북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7일 새벽3시50분께 거제시 고현동 한 다방에서 친구 B씨(26)와 함께 술을 마신후 다방운영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주방에 있던 흉기를 들고 나와 B씨의 옆구리를 찌른 혐의다.
B씨는 인근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후 경북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