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민주 희망자치통영연대 준비위 결성
작성 : 2010년 02월 08일(월) 12:48 가+가-
민주주의와 민생, 바른자치실현을 위한 ‘(가칭)희망자치통영연대’ 가 발족한다.
(가칭)희망자치통영연대는 6.2지방선거를 앞두고 반 한나라당 성격을 띈 정치세력의 연합전선이 될 전망이다.
연대준비위에는 민주노총, 통영진보연대(준), 여성장애인연대, 국민참여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이 참여하고 있다.
준비위는 “자치단체장과 의원이 하나의 정당(한나라당)에 독점된 상태에서 주민의 의견은 일방적으로 무시당하며 한 정당의 의도대로 모든 시정이 이루어지는 것이 지금 통영의 현실” 이라며 “한나라당에 의한 권력독점의 해체와 민주 민생회복을 원하는 각계각층의 인사를 모으고 통영시민의 힘을 모으고, 그 힘으로 한나라당에 반대하는 정치세력의 선거연합을 이루어 그래서 민주, 민생, 바른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연대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고 밝혔다.
준비위는 “앞으로 제정당 및 시민사회단체의 참여를 확대 강화해 오는 6.2지방 자치선거에서 시민후보를 발굴하고 적극지지, 통영시민의 권익을 지키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가칭)희망자치통영연대는 6.2지방선거를 앞두고 반 한나라당 성격을 띈 정치세력의 연합전선이 될 전망이다.
연대준비위에는 민주노총, 통영진보연대(준), 여성장애인연대, 국민참여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이 참여하고 있다.
준비위는 “자치단체장과 의원이 하나의 정당(한나라당)에 독점된 상태에서 주민의 의견은 일방적으로 무시당하며 한 정당의 의도대로 모든 시정이 이루어지는 것이 지금 통영의 현실” 이라며 “한나라당에 의한 권력독점의 해체와 민주 민생회복을 원하는 각계각층의 인사를 모으고 통영시민의 힘을 모으고, 그 힘으로 한나라당에 반대하는 정치세력의 선거연합을 이루어 그래서 민주, 민생, 바른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연대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고 밝혔다.
준비위는 “앞으로 제정당 및 시민사회단체의 참여를 확대 강화해 오는 6.2지방 자치선거에서 시민후보를 발굴하고 적극지지, 통영시민의 권익을 지키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