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30% ‘난 일중독자’
작성 : 2010년 02월 08일(월) 14:04 가+가-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남녀직장인 888명을 대상으로 ‘일중독(workaholic) 현황'을 조사한 결과, 30%의 직장인이 본인 스스로를 ‘일 중독자’라 답했다.
이번 조사는 <일 중독자>를 ‘근무시간 후에도 계속해서 일에 대한 고민을 하거나 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상태’로 정의해 직장인들의 체감하는 정도를 조사했다.
조사결과 여성보다 남성직장인이,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스스로를 ‘일중독자’라는 응답자가 많았다.
조사결과 남성직장인 중에는 33.5%가 스스로를 일중독자라고 답해, 여성(25.1%) 보다 높았고, 연령대별로는 40대직장인 중34.1%로 30대(29.9%)나 20대(28.3%) 보다 스스로를 일중독자라고 답한 직장인이 많았다.
근무기업별로는 대기업 직장인 중 37.7%가 스스로를 일중독자라 답해 가장 많았고, 이어 중소기업(29.5%) 공기업(23.0%) 직장인 순으로 많았다.
근무하는 직무별로는 마케팅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 중 가장 많았다. 조사결과 ‘마케팅’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 중 41.8%가 스스로를 일중독 상태라고 답했고, 이어 기획인사(38.2%) 영업영업관리(34.6%) 광고홍보(31.1%) 직종 순으로 스스로를 일중독자라고 답한 직장인이 많았다.
반면 서비스직(21.4%)과 연구개발직(22.2%) 생산현장직(24.2%)에 종사하는 직장인 중에는 스스로를 일중독 상태라고 답한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번 조사는 <일 중독자>를 ‘근무시간 후에도 계속해서 일에 대한 고민을 하거나 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상태’로 정의해 직장인들의 체감하는 정도를 조사했다.
조사결과 여성보다 남성직장인이,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스스로를 ‘일중독자’라는 응답자가 많았다.
조사결과 남성직장인 중에는 33.5%가 스스로를 일중독자라고 답해, 여성(25.1%) 보다 높았고, 연령대별로는 40대직장인 중34.1%로 30대(29.9%)나 20대(28.3%) 보다 스스로를 일중독자라고 답한 직장인이 많았다.
근무기업별로는 대기업 직장인 중 37.7%가 스스로를 일중독자라 답해 가장 많았고, 이어 중소기업(29.5%) 공기업(23.0%) 직장인 순으로 많았다.
근무하는 직무별로는 마케팅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 중 가장 많았다. 조사결과 ‘마케팅’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 중 41.8%가 스스로를 일중독 상태라고 답했고, 이어 기획인사(38.2%) 영업영업관리(34.6%) 광고홍보(31.1%) 직종 순으로 스스로를 일중독자라고 답한 직장인이 많았다.
반면 서비스직(21.4%)과 연구개발직(22.2%) 생산현장직(24.2%)에 종사하는 직장인 중에는 스스로를 일중독 상태라고 답한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