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백병원 백용기 이사장 이웃사랑 실천
거붕의료재단 ‘늘.따.푸’ 의료봉사단과 함께 소외계층 격려
작성 : 2010년 02월 09일(화) 15:57 가+가-

거붕의료재단 거제 白병원 백용기(白茸基) 이사장과 ‘늘.따.푸’ 의료봉사단원들이 지난 5일 병동 입원실을 찾아 독거노인 오모할머니(여/80세, 상동리)와 다문화 가정 어린이 황모군(남/1세, 동부면)에게 쾌유를 비는 뜻으로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어 거제시 거제면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성로원’과 지역아동센터 ‘해오름’을 방문, 현황을 청취하고 지역 아동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며 각 기관별로 성금을 전달했다.
백 이사장과 봉사단원들은 또 거제시 노인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수급권자 세대인 추모 할머니(여/80세, 거제면)에게 겨울철 난방비를 지급하는 등 설날 명절을 앞두고 지역병원의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늘 따스한 삶, 늘 푸르른 기상’ 을 추구하고 있는 거붕의료재단 白병원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늘.따.푸’ 의료봉사단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아동 및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로 지역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어 거제시 거제면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성로원’과 지역아동센터 ‘해오름’을 방문, 현황을 청취하고 지역 아동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며 각 기관별로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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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이사장과 봉사단원들은 또 거제시 노인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수급권자 세대인 추모 할머니(여/80세, 거제면)에게 겨울철 난방비를 지급하는 등 설날 명절을 앞두고 지역병원의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늘 따스한 삶, 늘 푸르른 기상’ 을 추구하고 있는 거붕의료재단 白병원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늘.따.푸’ 의료봉사단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아동 및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로 지역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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