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최재환 '봉쉐커플' 비밀 폭로할까
스키점프 국가대표에서 밝고 순진한 주방 보조로, ‘눈물연기 일품’ 파스타 감초 대활약
작성 : 2010년 02월 09일(화) 17:34 가+가-

파스타
MBC 월화 미니시리즈‘파스타’(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에서 주방 보조 은수 역의 최재환이 눈물 열연을 선보이며 '봉쉐커플'의 열쇠를 쥐었다.
8일 11회 방송 분에서 최재환은 극중 현욱(이선균)과 유경(공효진)이 주방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장면을 목격하고 크게 충격을 받고 쉐프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갈등하게 된다.
때마침 주방에서 현욱에게 호된 꾸지람을 듣고 억울한 마음에 대든 은수는 크게 상심하고, 때마침 새로 개업하는 레스토랑의 스카웃 제의까지 받게 되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시청자들은 "어리바리하지만 맘 여린 은수가 상처받을만 하다", "과연 은수가 비밀을 폭로할 것인가", "그래도 은수는 라스페라를 지켜야한다"며 은수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으며, “최재환의 설움섞인 눈물연기가 일품이었다”, “역시 실력파 연기자”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내내 열연을 펼치며 돋보인 활약을 한 최재환은 마지막 장면에서 레스토랑 식구들 앞에서 무언가를 폭로할 것을 암시해 긴장감을 높였다.
최재환은 개성있는 외모와 재치있는 연기로 극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 '파스타 5대 복근남'으로 꼽히며 유니폼 속에 감추어진 탄탄한 초콜릿 식스팩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재환은 "관심에 감사하고 부끄럽기도 하다. 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부담감이 든다. 제대로 몸을 보여줄 수 있는 연기도 해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며, "12회에는 은수와 봉쉐커플에게 가슴을 졸일만한 더 큰 사건이 생기게 되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국가대표'로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최재환은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에도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으며, 각종 화제를 낳고 있는 '파스타'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받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8일 11회 방송 분에서 최재환은 극중 현욱(이선균)과 유경(공효진)이 주방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장면을 목격하고 크게 충격을 받고 쉐프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갈등하게 된다.
때마침 주방에서 현욱에게 호된 꾸지람을 듣고 억울한 마음에 대든 은수는 크게 상심하고, 때마침 새로 개업하는 레스토랑의 스카웃 제의까지 받게 되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시청자들은 "어리바리하지만 맘 여린 은수가 상처받을만 하다", "과연 은수가 비밀을 폭로할 것인가", "그래도 은수는 라스페라를 지켜야한다"며 은수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으며, “최재환의 설움섞인 눈물연기가 일품이었다”, “역시 실력파 연기자”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내내 열연을 펼치며 돋보인 활약을 한 최재환은 마지막 장면에서 레스토랑 식구들 앞에서 무언가를 폭로할 것을 암시해 긴장감을 높였다.
최재환은 개성있는 외모와 재치있는 연기로 극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 '파스타 5대 복근남'으로 꼽히며 유니폼 속에 감추어진 탄탄한 초콜릿 식스팩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재환은 "관심에 감사하고 부끄럽기도 하다. 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부담감이 든다. 제대로 몸을 보여줄 수 있는 연기도 해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며, "12회에는 은수와 봉쉐커플에게 가슴을 졸일만한 더 큰 사건이 생기게 되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국가대표'로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최재환은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에도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으며, 각종 화제를 낳고 있는 '파스타'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받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