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업계 최초 당기순이익 100억 원 돌파
연간 매출액 244억 원, 영업이익 136억 원, 당기순이익 118억 원 기록
작성 : 2010년 02월 10일(수) 11:02 가+가-
게임빌이 국내 모바일게임 업계 최초로 당기순이익 1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
10일 발표된 실적자료에 따르면, 게임빌은 2009년 4분기에 매출액 91억 원, 영업이익 54억 원, 당기순이익 47억 원으로 동종 업계 최고 매출과 이익을 기록했다.
또한, 2009년 연간 실적에 있어서도 매출액 244억 원, 영업이익 136억 원, 당기순이익 118억 원을 기록하여, 2008년 매출액 154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 당기순이익 53억 원에 비해 각각 59%, 118%, 124% 성장하며 국내 모바일게임 업계 최초로 당기순이익 100억 원을 돌파했다.
2009년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 역시 전년도의 41%와 34%에 비해 크게 상승한 56%와 48%를 기록했다. 최근 글로벌 오픈 마켓 진출로 확대되고 있는 해외 부문 역시 주목할 만 한 성장세를 거뒀다. 2008년에 연결 기준으로 14억 원을 기록했던 해외 매출액은 2009년에 연결 기준 36억 원을 기록하며 미국 법인 첫 흑자 전환을 맞이했다.
이와 같이 게임빌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둔 배경으로는 간판 타이틀인 ‘2009프로야구’, ‘2010프로야구’의 최고 흥행과 함께 ‘제노니아2’, ‘절묘한타이밍2’, ‘놈ZERO’, ‘정통맞고2010’ 등 기존 시리즈 작의 지속적인 인기, 그리고 ‘하이브리드’, ‘문질러’, ‘뮤직팩토리’ 등 신규 타이틀의 흥행 성공과 주요 타이틀의 글로벌 오픈 마켓 진출 성공을 들 수 있다.
한편, 게임빌은 스마트폰 보급 확산, 무선 인터넷의 활성화 등으로 모바일게임 산업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010년 가이던스로 매출액 301억 원, 영업이익 165억 원, 당기순이익 136억 원을 제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0일 발표된 실적자료에 따르면, 게임빌은 2009년 4분기에 매출액 91억 원, 영업이익 54억 원, 당기순이익 47억 원으로 동종 업계 최고 매출과 이익을 기록했다.
또한, 2009년 연간 실적에 있어서도 매출액 244억 원, 영업이익 136억 원, 당기순이익 118억 원을 기록하여, 2008년 매출액 154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 당기순이익 53억 원에 비해 각각 59%, 118%, 124% 성장하며 국내 모바일게임 업계 최초로 당기순이익 100억 원을 돌파했다.
2009년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 역시 전년도의 41%와 34%에 비해 크게 상승한 56%와 48%를 기록했다. 최근 글로벌 오픈 마켓 진출로 확대되고 있는 해외 부문 역시 주목할 만 한 성장세를 거뒀다. 2008년에 연결 기준으로 14억 원을 기록했던 해외 매출액은 2009년에 연결 기준 36억 원을 기록하며 미국 법인 첫 흑자 전환을 맞이했다.
이와 같이 게임빌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둔 배경으로는 간판 타이틀인 ‘2009프로야구’, ‘2010프로야구’의 최고 흥행과 함께 ‘제노니아2’, ‘절묘한타이밍2’, ‘놈ZERO’, ‘정통맞고2010’ 등 기존 시리즈 작의 지속적인 인기, 그리고 ‘하이브리드’, ‘문질러’, ‘뮤직팩토리’ 등 신규 타이틀의 흥행 성공과 주요 타이틀의 글로벌 오픈 마켓 진출 성공을 들 수 있다.
한편, 게임빌은 스마트폰 보급 확산, 무선 인터넷의 활성화 등으로 모바일게임 산업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010년 가이던스로 매출액 301억 원, 영업이익 165억 원, 당기순이익 136억 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