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남북경협株, 원전株 '들썩'
작성 : 2010년 02월 10일(수) 13:59 가+가-

이화전기 10일_네이버
10일 남북 정상회담이 올 상반기 개최될 것이란 루머가 돌면서 이화전기와 광명전기, 제룡산업, 선도전기, 로만손, 세명전기 등 남북경협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수출입은행이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출 지원에 나선다는 소식에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모건코리아, 한전KPS, 한전기술을 비롯해 조광ILI, 티플렉스, 비에이치아이, 티에스엠텍 등이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사 공식 업체인 제이엠아이가 `윈도7` 출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전망에 제이씨현, 피씨디렉트, 유니텍전자 등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 시흥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삼영엠텍, 유니슨 등 내진 관련업체들이 소폭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대한생명 지분매각 소식이 전해지며 한화가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한화석유화학은 소폭 하락세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수출입은행이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출 지원에 나선다는 소식에 우리기술, 보성파워텍, 모건코리아, 한전KPS, 한전기술을 비롯해 조광ILI, 티플렉스, 비에이치아이, 티에스엠텍 등이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사 공식 업체인 제이엠아이가 `윈도7` 출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전망에 제이씨현, 피씨디렉트, 유니텍전자 등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 시흥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삼영엠텍, 유니슨 등 내진 관련업체들이 소폭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대한생명 지분매각 소식이 전해지며 한화가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한화석유화학은 소폭 하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