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 상승 마감 '유럽發 악재 벗어나나'
작성 : 2010년 02월 10일(수) 17:11 가+가-
아시아 주요 증시가 유럽발 악재 영향에서 벗어난 듯 일제히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이틀째 올랐고 일본 증시도 닷새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특히 독일을 비롯한 유럽연합 각국이 그리스에 대한 지원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중국증시의 상해종합지수는 10일 현재 전일보다 1.14%(33.66p) 뛴 2982.50을 기록했다. 또 일본증시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31%(31.09p) 오른 9963.99를 기록했다.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도 전날 종가보다 1.10% 상승한 7441.84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도 0.7% 상승한 1만 9922.22를 기록했다.
한편 10일 마감한 국내증시의 경우 코스피는 약보합세를, 코스닥은 강보합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중국증시의 상해종합지수는 10일 현재 전일보다 1.14%(33.66p) 뛴 2982.50을 기록했다. 또 일본증시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31%(31.09p) 오른 9963.99를 기록했다.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도 전날 종가보다 1.10% 상승한 7441.84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도 0.7% 상승한 1만 9922.22를 기록했다.
한편 10일 마감한 국내증시의 경우 코스피는 약보합세를, 코스닥은 강보합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