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서태창 대표이사 사장 연임
작성 : 2010년 02월 11일(목) 10:26 가+가-

현대해상 서태창 대표
현대해상은 11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현 서태창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서태창 대표는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하여 1986년 현대해상으로 옮겨와 23년 동안 재직하면서 장기·자동차업무, 재경담당, 기업영업 등 보험경영과 관련된 전분야를 두루 경험했으며 지난 3년간 대표이사로서 회사를 잘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박성연 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가 사외이사에 연임되고 박찬종 부사장이 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서태창 대표는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하여 1986년 현대해상으로 옮겨와 23년 동안 재직하면서 장기·자동차업무, 재경담당, 기업영업 등 보험경영과 관련된 전분야를 두루 경험했으며 지난 3년간 대표이사로서 회사를 잘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박성연 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가 사외이사에 연임되고 박찬종 부사장이 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