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독일예술가곡 'Ich Liebe Dich' 콘서트
조수미의 섬세한 음악세계로 재해석한 독일예술가곡
작성 : 2010년 02월 11일(목) 16:43 가+가-

조수미
2010년 조수미의 도전은 정통 독일예술가곡이다. 조수미는 콜로라투라 최고 기교를 가진 소프라노로 독일 가곡은 그녀에게 커다란 도전이자 또 다른 예술세계의 확장이다
원작 시에 충실한 문화적 시정이 담백하고 이지적인 선율이 드러나는 독일 가곡은 단순한 기교만으로는 부를 수 없는 정서적 완성도가 필요한 가곡이다.
노래에 담긴 시의 내용을 충분히 음미하고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해야만이 독일가곡의 숨겨진 진정한 음악성을 표현할 수 있기에 세계정상의 소프라노 조수미가 재해석한 독일예술가곡은 더욱 기대가 된다.
소프라노 조수미는 3월 발매될 새 앨범 발매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YTN과 정통 독일예술가곡 콘서트 ‘Ich Liebe Dich’ 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 슈베르트, 슈만, 멘델스존, 브람스등 독일의 대표적 낭만파이자 세기의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독일 가곡을 현대감각으로 재구성한 레퍼토리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독일 최고의 솔로이스트들로 구성된 “Musicians from Deutsche Philharmonie Merck”의 협연으로 독일가곡의 정통적인 해석을 들려줄 것이다.
그리고 이번 공연에서 오페라<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의 고음의 고난이도 아리아는 소프라노 조수미가 한국무대에 처음 선보이는 곡으로 놓쳐서는 안 될 최고의 곡이다. 살인적인 콜로라투라의 초절기교를 요구하는 이 곡은 조수미의 화려한 음색과 부드럽고 자유로운 테크닉이 모두 발휘되어 관객들에게 콜로라투라 최고의 진수를 선보이는 곡이 될 것이다
2010년 3월 발매되는 독일가곡 앨범의 주요 곡들과 한국가곡,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된 본 공연은 3월 28일 서울, 4월 3일 마산, 7일 대전, 9일 일산, 11일 인천에서 열린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원작 시에 충실한 문화적 시정이 담백하고 이지적인 선율이 드러나는 독일 가곡은 단순한 기교만으로는 부를 수 없는 정서적 완성도가 필요한 가곡이다.
노래에 담긴 시의 내용을 충분히 음미하고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해야만이 독일가곡의 숨겨진 진정한 음악성을 표현할 수 있기에 세계정상의 소프라노 조수미가 재해석한 독일예술가곡은 더욱 기대가 된다.
소프라노 조수미는 3월 발매될 새 앨범 발매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YTN과 정통 독일예술가곡 콘서트 ‘Ich Liebe Dich’ 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 슈베르트, 슈만, 멘델스존, 브람스등 독일의 대표적 낭만파이자 세기의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독일 가곡을 현대감각으로 재구성한 레퍼토리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독일 최고의 솔로이스트들로 구성된 “Musicians from Deutsche Philharmonie Merck”의 협연으로 독일가곡의 정통적인 해석을 들려줄 것이다.
그리고 이번 공연에서 오페라<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의 고음의 고난이도 아리아는 소프라노 조수미가 한국무대에 처음 선보이는 곡으로 놓쳐서는 안 될 최고의 곡이다. 살인적인 콜로라투라의 초절기교를 요구하는 이 곡은 조수미의 화려한 음색과 부드럽고 자유로운 테크닉이 모두 발휘되어 관객들에게 콜로라투라 최고의 진수를 선보이는 곡이 될 것이다
2010년 3월 발매되는 독일가곡 앨범의 주요 곡들과 한국가곡,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된 본 공연은 3월 28일 서울, 4월 3일 마산, 7일 대전, 9일 일산, 11일 인천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