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의 선물상자 보내기 운동 전개
경남 청소년적십자(RCY)단원들의 정성으로 제작
작성 : 2010년 02월 11일(목) 18:21 가+가-

우정의 선물상자 보내기 운동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장권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나라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11일 적십자 경남지사 강당에서 ‘청소년적십자(RCY) 우정의 선물상자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
우정의 선물상자 보내기 운동은 제1차 세계대전 때 캐나다, 미국, 호주의 청소년들이 유럽 여러 나라의 아동들에게 자발적으로 학용품 등을 모아 보내면서 시작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는 1991년부터 몽골, 미얀마등 빈곤과 재난,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나라 청소년들을 위하여 매년 우정의 선물상자를 제작해 보내고 있다.
경남 청소년적십자(RCY)단원들의 정성으로 제작된 우정의 선물상자에는 연필, 공책, 지우개, 칫솔, 치약 등 학용품과 생활용품이 들어있으며, 이 선물상자는 베트남을 비롯한 저개발국가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우정의 선물상자 보내기 운동은 제1차 세계대전 때 캐나다, 미국, 호주의 청소년들이 유럽 여러 나라의 아동들에게 자발적으로 학용품 등을 모아 보내면서 시작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는 1991년부터 몽골, 미얀마등 빈곤과 재난,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나라 청소년들을 위하여 매년 우정의 선물상자를 제작해 보내고 있다.
경남 청소년적십자(RCY)단원들의 정성으로 제작된 우정의 선물상자에는 연필, 공책, 지우개, 칫솔, 치약 등 학용품과 생활용품이 들어있으며, 이 선물상자는 베트남을 비롯한 저개발국가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