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환경전문지 사이비기자 1명 구속
작성 : 2010년 02월 12일(금) 11:55 가+가-
공갈 사이비기자 5명을 검거하고 이들에 대한 여죄를 수사중인 경찰은 통영.고성 등지 업체들의 피해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거제경찰서는 이날 “사건의 주범인 K씨(52)는 11일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구속영장이 발부돼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중이며 통영.고성 등지의 추가 피해업체 5~6곳에 대한 피해조사를 진행중” 이라고 전했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10일 거제.통영.고성지역 조선업체 및 일반기업체를 상대로 환경오염현장을 촬영한 사진을 기사초안과 함께 우편으로 발송한 후, 무마조건으로 업체로부터 수백만원의 현금을 뜯어내거나 신문구독을 강요 협박한 사이비기자 5명을 검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이날 “사건의 주범인 K씨(52)는 11일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구속영장이 발부돼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중이며 통영.고성 등지의 추가 피해업체 5~6곳에 대한 피해조사를 진행중” 이라고 전했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10일 거제.통영.고성지역 조선업체 및 일반기업체를 상대로 환경오염현장을 촬영한 사진을 기사초안과 함께 우편으로 발송한 후, 무마조건으로 업체로부터 수백만원의 현금을 뜯어내거나 신문구독을 강요 협박한 사이비기자 5명을 검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