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가요계 점령...‘Oh!’ 뮤뱅 2주 연속 1위
작성 : 2010년 02월 12일(금) 20:26 가+가-

소녀시대
지난해 ‘Gee’와 ‘소원을 말해봐’로 가요계를 석권한 소녀시대가 'Oh!'(오!)로 다시 한번 가요계를 점령했다.
소녀시대는 1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규 2집 타이틀곡 'Oh!'가 씨엔블루(CNBLUE)의 '외톨이야'와 2AM '죽어도 못 보내'를 제치고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각종 음원차트와 음반차트를 모두 석권, 소녀시대 열풍을 과시했다.
한편 2집 타이틀 곡 ‘Oh!’는 히트 작곡가 켄지(Kenzie)가 만든 세련된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노래로, 생기발랄하고 경쾌한 에너지가 담긴 소녀시대만의 트렌드를 정확히 보여준다. 또 가사에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고백을 귀엽고 솔직하게 담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소녀시대는 1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규 2집 타이틀곡 'Oh!'가 씨엔블루(CNBLUE)의 '외톨이야'와 2AM '죽어도 못 보내'를 제치고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각종 음원차트와 음반차트를 모두 석권, 소녀시대 열풍을 과시했다.
한편 2집 타이틀 곡 ‘Oh!’는 히트 작곡가 켄지(Kenzie)가 만든 세련된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노래로, 생기발랄하고 경쾌한 에너지가 담긴 소녀시대만의 트렌드를 정확히 보여준다. 또 가사에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고백을 귀엽고 솔직하게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