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中 긴축 충격, 다우지수 0.4%↓
유럽증시도 중국 긴축정책 우려에 일제히 하락
작성 : 2010년 02월 13일(토) 10:24 가+가-

미국 뉴욕증시 마감_다음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 조치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와 유럽증시 약세, 여기에 연휴를 앞둔 관망세까지 겹치며 다우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44% 하락한 1만99.14로 마감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도 0.27% 하락한 1075.51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중소형주와 기술주로 순환매가 유입되며 전일대비 0.28% 오른 2183.53을 기록했다. 미증시는 15일 월요일는 프레지던트데이로 휴장한다.
유럽증시도 중국의 긴축정책 등에 영향받아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주가지수는 어제보다 0.37% 하락한 5,142로 마감했고, 프랑스 증시도 0.49% 내린 3,599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1.15달러(1.5%) 하락한 74.13달러로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44% 하락한 1만99.14로 마감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도 0.27% 하락한 1075.51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중소형주와 기술주로 순환매가 유입되며 전일대비 0.28% 오른 2183.53을 기록했다. 미증시는 15일 월요일는 프레지던트데이로 휴장한다.
유럽증시도 중국의 긴축정책 등에 영향받아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주가지수는 어제보다 0.37% 하락한 5,142로 마감했고, 프랑스 증시도 0.49% 내린 3,599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1.15달러(1.5%) 하락한 74.13달러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