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 MWC 2010 전시 참가
작성 : 2010년 02월 15일(월) 11:22 가+가-

SK텔레콤 진행요원 파비아나(프랑스, 27세,흑발)와 아리엘(스페인, 19세, 금발)이 MWC 행사장 입구에서 SK텔레콤 안드로이드폰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 MWC)에 국내 통신업체 최초로 대규모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IPE 사업을 본격화하는 차세대 신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MWC2010 행사는 전세계 210여 개국, 1,000여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및 장비업체의 연합기구인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 및 컨퍼런스이다. 올 해에는 전세계 1,300여 개 통신 관련 업체가 참가해 행사기간 동안 6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MWC에서 GSMA 이사회 멤버로 꾸준히 활동해 온 SK텔레콤은 국내 통신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올 해 행사에 연면적 260㎡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해 16개의 미래 기술과 모바일 서비스를 출품했다.
SK텔레콤은 전시 컨셉을 ‘O.P.E.N’으로 정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2009년 10월 밝힌 바 있는 타산업의 생산성 증대(IPE ; Industry Productivity Enhancement)를 위한 IPE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Opportunity) 모색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자동차산업 생산성 증대를 위한 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MIV(Mobile In Vehicle)를 유럽에 처음 소개하는 것을 비롯해, 최근 방송/영화 등 영상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3D 입체영상 변환기술, 모바일을 통한 통합 결제시스템인 Smart payment와 모바일로 가전제품 등을 제어/관리할 수 있는 ZigBee USIM 기술도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한편 SK텔레콤은 유엔젤㈜, ㈜텔코웨어, ㈜필링크 등 우수 협력업체 3개사를 MWC 행사에 초청하고, 전시 부스를 지원하는 등 협력사의 글로벌 사업 기회 모색을 위해 상생협력 Ecosystem의 모범사례를 구축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MWC2010 행사는 전세계 210여 개국, 1,000여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및 장비업체의 연합기구인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 및 컨퍼런스이다. 올 해에는 전세계 1,300여 개 통신 관련 업체가 참가해 행사기간 동안 6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MWC에서 GSMA 이사회 멤버로 꾸준히 활동해 온 SK텔레콤은 국내 통신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올 해 행사에 연면적 260㎡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해 16개의 미래 기술과 모바일 서비스를 출품했다.
SK텔레콤은 전시 컨셉을 ‘O.P.E.N’으로 정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2009년 10월 밝힌 바 있는 타산업의 생산성 증대(IPE ; Industry Productivity Enhancement)를 위한 IPE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Opportunity) 모색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자동차산업 생산성 증대를 위한 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MIV(Mobile In Vehicle)를 유럽에 처음 소개하는 것을 비롯해, 최근 방송/영화 등 영상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3D 입체영상 변환기술, 모바일을 통한 통합 결제시스템인 Smart payment와 모바일로 가전제품 등을 제어/관리할 수 있는 ZigBee USIM 기술도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한편 SK텔레콤은 유엔젤㈜, ㈜텔코웨어, ㈜필링크 등 우수 협력업체 3개사를 MWC 행사에 초청하고, 전시 부스를 지원하는 등 협력사의 글로벌 사업 기회 모색을 위해 상생협력 Ecosystem의 모범사례를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