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바다폰 공개...스마트폰 시장 '호시탐탐'
작성 : 2010년 02월 15일(월) 11:59 가+가-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0'에서 독자 개발한 모바일 플랫폼 ‘바다(bada)’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S8500)’을 공개했다.
'웨이브'는 애플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선두들을 잡기 위한 삼성전자의 야심작. 1GHz CPU(중앙처리장치)를 탑재해 아이폰3GS의 624MHz CPU를 넘어섰으며 소셜네트워크(SNS)와 위치정보(LBS) 등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터치센서를 내장한 '슈퍼 아몰레드'를 탑재해 기존 아몰레드폰 대비 5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적용해 사진, 동영상, 인터넷 등을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로 감상이 가능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웨이브'는 애플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선두들을 잡기 위한 삼성전자의 야심작. 1GHz CPU(중앙처리장치)를 탑재해 아이폰3GS의 624MHz CPU를 넘어섰으며 소셜네트워크(SNS)와 위치정보(LBS) 등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터치센서를 내장한 '슈퍼 아몰레드'를 탑재해 기존 아몰레드폰 대비 5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적용해 사진, 동영상, 인터넷 등을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로 감상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