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현주', 미니콘써트 개최
작성 : 2010년 02월 16일(화) 11:17 가+가-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현주의미니콘써트
배우 김현주가 <현주의 손으로 짓는 이야기> 독자와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1월 말 이미 두 차례 소규모로 독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던 김현주는,이번에는 교보문고 주최로 좀더 큰 규모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현주는, 교보문고와 함께 <현주의 미니콘써트>라는 제목으로 이달 18일 목요일, 200여명의 독자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지난 만남에서 못다한 이야기들과 함께 이제껏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깜작 놀랄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월 말 30여명의 독자와의 만남 이후로 여러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에 ‘직접 재봉틀을 돌리는 모습을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다.’‘즉석으로 만든 가방 선물에 당첨되지 못해서 아쉽지만 즐거운 자리였다.’‘참석하지 못해서 아쉽다. 다음에 또 하면 꼭 가고 싶다.’라는 후기와 댓글이 올라오면서 <김현주의 손으로짓는이야기 독자와의 만남>은 팬들과 바느질 동호인들의 사이에 화제가 되었다.
한편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현주의 미니콘서트>는 교보문고의 온,오프라인 이벤트에서 당첨된 200명의 독자들을 초대해, 18일 목요일 저녁 7시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김현주는, 교보문고와 함께 <현주의 미니콘써트>라는 제목으로 이달 18일 목요일, 200여명의 독자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지난 만남에서 못다한 이야기들과 함께 이제껏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깜작 놀랄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월 말 30여명의 독자와의 만남 이후로 여러 블로그와 인터넷 카페에 ‘직접 재봉틀을 돌리는 모습을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다.’‘즉석으로 만든 가방 선물에 당첨되지 못해서 아쉽지만 즐거운 자리였다.’‘참석하지 못해서 아쉽다. 다음에 또 하면 꼭 가고 싶다.’라는 후기와 댓글이 올라오면서 <김현주의 손으로짓는이야기 독자와의 만남>은 팬들과 바느질 동호인들의 사이에 화제가 되었다.
한편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현주의 미니콘서트>는 교보문고의 온,오프라인 이벤트에서 당첨된 200명의 독자들을 초대해, 18일 목요일 저녁 7시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