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올해 매출 목표 '2.1조'
작성 : 2010년 02월 17일(수) 09:17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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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000120)이 올해 매출 목표와 경영방침을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이원태 사장 체제 가동에 들어갔다.
대한통운은 17일 이원태 사장이 주재한 첫 전체 팀장회의에서 통합운영 중인 대한통운과 한국복합물류, 아시아나공항개발 3개 사 매출목표를 2조 1천억 원, 영업이익 목표는 1천 4백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각각 매출액은 11%, 영업이익은 11.7% 증가한 것이다.
또 경영방침을 ‘경쟁력 제고’로 정했으며, 이를 위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프로세스를 개선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성장사업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대한통운은 17일 이원태 사장이 주재한 첫 전체 팀장회의에서 통합운영 중인 대한통운과 한국복합물류, 아시아나공항개발 3개 사 매출목표를 2조 1천억 원, 영업이익 목표는 1천 4백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각각 매출액은 11%, 영업이익은 11.7% 증가한 것이다.
또 경영방침을 ‘경쟁력 제고’로 정했으며, 이를 위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프로세스를 개선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성장사업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