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은행株, 헬스케어株 강세
작성 : 2010년 02월 17일(수) 11:04 가+가-

인포피아 17일_다음
17일 국내증시에서 은행주와 스마트케어 관련주가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우선 영국 바클레이즈은행의 실적 개선과 그리스 사태 해결 기대감에 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 하나금융, 외환은행 등 은행주들이 강세 행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정부의 시범 사업자 선정 임박 소식에 인포피아, 인성정보 유비케어 등 스마트케어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동아제약, 한미약품, 중외제약 등 제약주들이 정부의 약가제도 개선방안에 이틀째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전기술,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등 원자력 발전 관련주가 미국이 30년만에 원전 건설을 재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또, 외국계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SK에너지, GS 등 정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현대미포조선이 정유화학제품을 운반하는 PC선의 발주량 증가가 예상되며 급등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주가 동반 상승세다.
이상화가 여자 빙속 500m에서 모태범에 이어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한국 선수들의 선전으로 인해 벤쿠버 동계올림픽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CCN) 기반업체인 클루넷과 인터넷 중계업체인 나우콤이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 STX가 인수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우건설이 큰 폭 오르고 있는 것을 비롯해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쌍용차, 기아차, KDS 등 코스피 종목과 대아티아이, 메가바이온, 글로웍스, 인포피아, 미리넷, 글로웍스 등 코스닥 종목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우선 영국 바클레이즈은행의 실적 개선과 그리스 사태 해결 기대감에 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 하나금융, 외환은행 등 은행주들이 강세 행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정부의 시범 사업자 선정 임박 소식에 인포피아, 인성정보 유비케어 등 스마트케어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동아제약, 한미약품, 중외제약 등 제약주들이 정부의 약가제도 개선방안에 이틀째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전기술,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등 원자력 발전 관련주가 미국이 30년만에 원전 건설을 재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또, 외국계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SK에너지, GS 등 정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현대미포조선이 정유화학제품을 운반하는 PC선의 발주량 증가가 예상되며 급등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주가 동반 상승세다.
이상화가 여자 빙속 500m에서 모태범에 이어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한국 선수들의 선전으로 인해 벤쿠버 동계올림픽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CCN) 기반업체인 클루넷과 인터넷 중계업체인 나우콤이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 STX가 인수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우건설이 큰 폭 오르고 있는 것을 비롯해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쌍용차, 기아차, KDS 등 코스피 종목과 대아티아이, 메가바이온, 글로웍스, 인포피아, 미리넷, 글로웍스 등 코스닥 종목이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