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해상 사천선적 멸치잡이 어선 전복
작성 : 2010년 02월 17일(수) 14:11 가+가-
16일 밤 8시40분께 거제시 지심도 동남 1.3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사천선적 멸치잡이(저인망)어선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멸치잡이 선원 6명이 물에 빠져 이가운데 4명은 구조됐으나 선장 A씨(47)와 항해사 B씨(58)는 숨졌다. 해경은 “갑자기 선박이 기울면서 침몰했다” 는 선원들의 진술에 따라 만선(풍어)에 의한 과적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고로 멸치잡이 선원 6명이 물에 빠져 이가운데 4명은 구조됐으나 선장 A씨(47)와 항해사 B씨(58)는 숨졌다. 해경은 “갑자기 선박이 기울면서 침몰했다” 는 선원들의 진술에 따라 만선(풍어)에 의한 과적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