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대길-언년 극적 상봉? 시청률 '쑤욱'
작성 : 2010년 02월 18일(목) 09:21 가+가-

추노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극본 천성일/연출 곽정환) 전국기준 31.8%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7일 '추노' 방송분에서는 언년이 김혜원(이다해 분)이 송태하(오지호 분)과 혼례을 올리고, 방송 말미에서는 이대길(장혁 분)과 언년이 김혜원이 장터에서 극적 상봉을 하는 장면이 보여지면서 새로운 반전에 대한 기대감을 비쳤다. 또 14회 예고편에서는 왕손(김지석 분)이 혼자 몰래 송태하를 잡으러 나섰다가 황철웅(이종혁 분)에게 공격을 당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SBS `산부인과`는 11.0%,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6.2%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7일 '추노' 방송분에서는 언년이 김혜원(이다해 분)이 송태하(오지호 분)과 혼례을 올리고, 방송 말미에서는 이대길(장혁 분)과 언년이 김혜원이 장터에서 극적 상봉을 하는 장면이 보여지면서 새로운 반전에 대한 기대감을 비쳤다. 또 14회 예고편에서는 왕손(김지석 분)이 혼자 몰래 송태하를 잡으러 나섰다가 황철웅(이종혁 분)에게 공격을 당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SBS `산부인과`는 11.0%,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6.2%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