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지표 호전, 다우지수 0.4% 상승
작성 : 2010년 02월 18일(목) 09:32 가+가-

뉴욕증시 마감_다음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긍정적인 경제지표와 기업실적 개선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0.43(0.39%) 상승한 1만309.24,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4.64(0.42%) 오른 1099.51, 나스닥 지수 역시 12.10(0.55%) 뛴 2226.29로 올라섰다.
유럽증시도 상승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62% 오른 5276.64,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1.01% 상승한 5648.34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도 1.53% 뛴 3725.21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보다 29센트(0.4%) 오른 배럴당 77.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NDF는 1144.00/1145.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했다. 한편 주식전문포털 팍스넷 자료에 따르면 18일 국내증시는 보합권의 혼조세로 출발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0.43(0.39%) 상승한 1만309.24,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4.64(0.42%) 오른 1099.51, 나스닥 지수 역시 12.10(0.55%) 뛴 2226.29로 올라섰다.
유럽증시도 상승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62% 오른 5276.64,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1.01% 상승한 5648.34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도 1.53% 뛴 3725.21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보다 29센트(0.4%) 오른 배럴당 77.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NDF는 1144.00/1145.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했다. 한편 주식전문포털 팍스넷 자료에 따르면 18일 국내증시는 보합권의 혼조세로 출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