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장윤주' 영화 속 스타일 따라잡기
작성 : 2010년 02월 18일(목) 09:53 가+가-

장윤주_뮤직시네마
엘르엣진에서 패션에디터로 변신한 톱모델 장윤주가 이번에는 영화 속 패션 따라잡기에 나섰다.
엘르엣진의 ‘디스 위크 초이스 (This Week Choice)- 장윤주의 스타일 레터’의 네 번째 이야기 ‘뮤직시네마’에서는 장윤주에게 예술적 영감을 준 영화 두 편의 음악과 패션을 다룬다. 장윤주는 지난 달 27일부터 ‘장윤주의 스타일 레터’ 코너를 통해 톱모델에서 뮤지션이 되기까지 영감을 얻은 문화와 패션 등을 소개하고 있다.
장윤주는 이번에 추천한 두 편의 영화는 세계적인 뮤지션을 다룬 ‘벨벳 골드마인’과 ‘아임 낫 데어’다. 전자는 세계적인 록스타 데이빗 보위를 모델로 제작됐고, 록의 전설 밥 딜런의 음악을 주제로 한 영화다. 두 편 모두 뮤지션을 내세운 만큼 아름다운 영화 음악으로도 팬들의 각광을 받았고, 장윤주 역시 이 영화음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두 편의 영화 속 음악만큼 그 속에서 펼쳐진 독특한 스타일도 화제를 모았다. ‘벨벳 골드마인’의 와일드 리조트 룩, 뱅 헤어 컬러링 메이크업, ‘아임 낫 데어’의 시티 스트리트 룩, 롱 웨이브 헤어, 누드 메이크업 등이 그것.
장윤주는 영화 속 시대적 배경을 초월한 남다른 감각의 스타일을 소개하면서 이를 현대적으로 재현해낼 수 있는 아이템 등을 함께 소개했다. 이어 “두 편의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 또는 현재 트렌드를 쫓기보다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하려는 패션피플들에게 강력 추천한다”는 ‘추천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8편으로 나누어 연재될 ‘장윤주의 스타일 레터’는 장윤주를 뮤지션으로 변신시키는데 큰 몫을 담당한 장윤주만의 예술적 감각과 컬처 라이프가 고스란히 전해질 예정이다.
일선 현장에서 최신 트렌드를 쫓는 에디터들과 남다른 감각으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패션피플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스타일 정보로 엣지있는 네티즌들에게 집중 관심을 받고 있는 엘르엣진의 관계자는 “내달까지 ‘장윤주의 스타일 레터’ 코너에서는 장윤주의 에세이를 통해 다양한 필드에서 엿볼 수 있는 스타일과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엘르엣진의 ‘디스 위크 초이스 (This Week Choice)- 장윤주의 스타일 레터’의 네 번째 이야기 ‘뮤직시네마’에서는 장윤주에게 예술적 영감을 준 영화 두 편의 음악과 패션을 다룬다. 장윤주는 지난 달 27일부터 ‘장윤주의 스타일 레터’ 코너를 통해 톱모델에서 뮤지션이 되기까지 영감을 얻은 문화와 패션 등을 소개하고 있다.
장윤주는 이번에 추천한 두 편의 영화는 세계적인 뮤지션을 다룬 ‘벨벳 골드마인’과 ‘아임 낫 데어’다. 전자는 세계적인 록스타 데이빗 보위를 모델로 제작됐고, 록의 전설 밥 딜런의 음악을 주제로 한 영화다. 두 편 모두 뮤지션을 내세운 만큼 아름다운 영화 음악으로도 팬들의 각광을 받았고, 장윤주 역시 이 영화음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두 편의 영화 속 음악만큼 그 속에서 펼쳐진 독특한 스타일도 화제를 모았다. ‘벨벳 골드마인’의 와일드 리조트 룩, 뱅 헤어 컬러링 메이크업, ‘아임 낫 데어’의 시티 스트리트 룩, 롱 웨이브 헤어, 누드 메이크업 등이 그것.
장윤주는 영화 속 시대적 배경을 초월한 남다른 감각의 스타일을 소개하면서 이를 현대적으로 재현해낼 수 있는 아이템 등을 함께 소개했다. 이어 “두 편의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 또는 현재 트렌드를 쫓기보다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하려는 패션피플들에게 강력 추천한다”는 ‘추천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8편으로 나누어 연재될 ‘장윤주의 스타일 레터’는 장윤주를 뮤지션으로 변신시키는데 큰 몫을 담당한 장윤주만의 예술적 감각과 컬처 라이프가 고스란히 전해질 예정이다.
일선 현장에서 최신 트렌드를 쫓는 에디터들과 남다른 감각으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패션피플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스타일 정보로 엣지있는 네티즌들에게 집중 관심을 받고 있는 엘르엣진의 관계자는 “내달까지 ‘장윤주의 스타일 레터’ 코너에서는 장윤주의 에세이를 통해 다양한 필드에서 엿볼 수 있는 스타일과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