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폐기물처리株, 헬스케어株 강세
작성 : 2010년 02월 18일(목) 10:54 가+가-

코엔텍 18일_다음
주식 투자의 달인 워런버핏이 지난해 쓰레기처리업체 주식을 크게 늘렸다는 소식에 코엔텍, 와이엔텍, 서희건설, 에코에너지, 인선이엔티 등 국내 폐기물처리 업체들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인포피아, 인성정보, 유비케어 등 스마트케어 관련주들이 정부의 시범 사업자 선정 임박 소식에 이틀째 동반 강세를 펼치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이 고성능 스마트심(Smart SIM)을 오는 4월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다는 소식에 유심(USIM)관련주인 케이비티, 에이텍, 이루온 등이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또한 통신장비 전문회사 미리넷이 태양광 관련 테마주로 각광받으며 사흘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고, 자동차 부품주인 성우하이텍이 연일 신고가를 달리고 있다.
이밖에 특수건설, 이화공영, 삼목정공, 홈센타 등 대운하 관련주는 상승세를 반면 케이디씨, 아이스테이션, 잘만테크, 현대아이티 등 3D 관련주는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다.
종목별로는 한화석화, LG텔레콤, 테스텍, 코위버, 신세계I&C 등이 호재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OCI, 슈넬생명, 인터파크, 쌍용차 등은 약세를 보여주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특히 인포피아, 인성정보, 유비케어 등 스마트케어 관련주들이 정부의 시범 사업자 선정 임박 소식에 이틀째 동반 강세를 펼치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이 고성능 스마트심(Smart SIM)을 오는 4월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다는 소식에 유심(USIM)관련주인 케이비티, 에이텍, 이루온 등이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또한 통신장비 전문회사 미리넷이 태양광 관련 테마주로 각광받으며 사흘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고, 자동차 부품주인 성우하이텍이 연일 신고가를 달리고 있다.
이밖에 특수건설, 이화공영, 삼목정공, 홈센타 등 대운하 관련주는 상승세를 반면 케이디씨, 아이스테이션, 잘만테크, 현대아이티 등 3D 관련주는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다.
종목별로는 한화석화, LG텔레콤, 테스텍, 코위버, 신세계I&C 등이 호재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OCI, 슈넬생명, 인터파크, 쌍용차 등은 약세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