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제조업 회복세에 상승, 연준 재할인율 인상
작성 : 2010년 02월 19일(금) 08:56 가+가-

18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기업실적 개선과 예상보다 양호한 제조업지표에 힘입어 3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81%, 83.66 포인트 오른 10392.90으로 장을 마쳤다. S&P500은 0.66%, 7.24 포인트 상승한 1106.75, 나스닥지수는 0.69%, 15.42 포인트 오른 2241.71로 마감됐다.
한편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이날 뉴욕장 막판 성명서를 발표하고 내일(19일)부터 은행간 긴급대출에 적용되는 재할인율을 현행 0.50%에서 0.75%로 0.25%P 인상한다고 밝혔다.
유럽증시도 나흘 연속 상승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100지수는 0.92% 오른 5,325.09, 독일의 DAX 30지수는 0.57% 상승한 5,680.41로 거래를 마감했다. 또 프랑스의 CAC40지수 역시 0.61% 오른 3,747.83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2% 오른 배럴당 79.06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3.25원에 마감했다.
한편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자동차 사장이 미국 의회의 청문회에 출석해 진술할 계획이라고 19일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81%, 83.66 포인트 오른 10392.90으로 장을 마쳤다. S&P500은 0.66%, 7.24 포인트 상승한 1106.75, 나스닥지수는 0.69%, 15.42 포인트 오른 2241.71로 마감됐다.
한편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이날 뉴욕장 막판 성명서를 발표하고 내일(19일)부터 은행간 긴급대출에 적용되는 재할인율을 현행 0.50%에서 0.75%로 0.25%P 인상한다고 밝혔다.
유럽증시도 나흘 연속 상승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100지수는 0.92% 오른 5,325.09, 독일의 DAX 30지수는 0.57% 상승한 5,680.41로 거래를 마감했다. 또 프랑스의 CAC40지수 역시 0.61% 오른 3,747.83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2% 오른 배럴당 79.06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3.25원에 마감했다.
한편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자동차 사장이 미국 의회의 청문회에 출석해 진술할 계획이라고 19일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