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왕손-최장군 죽음 암시? 30% 시청률 지속
작성 : 2010년 02월 19일(금) 09:07 가+가-

추노
19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드라마 '추노'(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가 전국 시청률 30.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혜원(이다해 분)이 대길(장혁 분)과의 만남에 모든 것을 태하(오지호 분)에게 고백하려 하고, 또 철웅(이종혁 분)의 칼에 맞아 쓰러지는 왕손(김지석 분)과 최장군(한정수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장서희 주연의 SBS TV '산부인과'는 9.8%, MBC TV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5.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분에서는 혜원(이다해 분)이 대길(장혁 분)과의 만남에 모든 것을 태하(오지호 분)에게 고백하려 하고, 또 철웅(이종혁 분)의 칼에 맞아 쓰러지는 왕손(김지석 분)과 최장군(한정수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장서희 주연의 SBS TV '산부인과'는 9.8%, MBC TV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5.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