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통신장비株, 제대혈株 강세
작성 : 2010년 02월 19일(금) 09:58 가+가-

서화정보통신 19일_다음
정부가 모바일 밴처기업을 육성시킨다는 소식에 와이브로 장비업체들이 정책 수혜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산텔레콤과 서화정보통신를 비롯해 영우통신, C&S마이크로, 에이스테크, 케이엠더블유 등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펼치고 있다.
특히 제대혈 관리법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이노셀, 메디포스트, 차바이오앤 등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아울러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가 대표로 있는 에이치바이온이 ‘인간배반포 배지' 유럽특허 등록 확정됐다는 소식에 힘입어 에스티큐브와 디브이에스, 제이콤 등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또한 이수페타시스가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하고 있고, 피복용접재료 등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체 조선선재가 재상장 첫날 상한가에 진입했다.
반면 우리이티아이는 저조한 실적에 대한 실망감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고, 전일 대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공시한 다날도 이틀 연속 약세다. 또 한라건설이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스카이뉴팜도 9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가격 제한폭까지 주저앉았다.
이밖에 알앤엘바이오, 쌍용차, 금호산업, STX팬오션, 하이닉스, 한신기계 등 코스피 종목과 서울반도체, 미리넷, 케이디씨, 인포피아, 유아이에너지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특히 제대혈 관리법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이노셀, 메디포스트, 차바이오앤 등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아울러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가 대표로 있는 에이치바이온이 ‘인간배반포 배지' 유럽특허 등록 확정됐다는 소식에 힘입어 에스티큐브와 디브이에스, 제이콤 등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또한 이수페타시스가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하고 있고, 피복용접재료 등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체 조선선재가 재상장 첫날 상한가에 진입했다.
반면 우리이티아이는 저조한 실적에 대한 실망감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고, 전일 대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공시한 다날도 이틀 연속 약세다. 또 한라건설이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스카이뉴팜도 9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가격 제한폭까지 주저앉았다.
이밖에 알앤엘바이오, 쌍용차, 금호산업, STX팬오션, 하이닉스, 한신기계 등 코스피 종목과 서울반도체, 미리넷, 케이디씨, 인포피아, 유아이에너지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