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 재할인율 인상+두바이 악재 '1600선 위협'
작성 : 2010년 02월 19일(금) 11:30 가+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재할인율 전격 인상 여파에 국내증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두바이 관련 미확인 정보가 유포되며 코스피 지수의 낙폭을 키우고 있다.
19일 증시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두바이홀딩스 디폴트 선언 가능성과 관련한 미확인 정보가 유포되며 시장 내 두바이 우려가 재차 확산되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두바이 정부 관계자를 인용, 두바이월드가 3월 채권단에게 채무 조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9일 증시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두바이홀딩스 디폴트 선언 가능성과 관련한 미확인 정보가 유포되며 시장 내 두바이 우려가 재차 확산되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두바이 정부 관계자를 인용, 두바이월드가 3월 채권단에게 채무 조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