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發 악재, 건설株 · 금융株 일제히 하락
작성 : 2010년 02월 19일(금) 14:11 가+가-

한라건설 19일_다음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재할인율 인상 영향과 두바이홀딩스 디폴트 선언 루머에 건설주와 금융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2시 현재 GS건설, 현대건설, 금호산업, 대림산업, 성원건설, 서희건설, 삼부토건, 대우건설 등이 동반 하락세다. 특히 라건설은 대규모 유증 소식과 두바이발 악성 루머가 겹치면서 하한가로 직행했다.
은행주, 증권주 등 금융주도 맥을 못추고 있다. 신한지주, KB금융, 우리금융, 외환은행,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등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또한 키움증권, 동양종금증권, HMC투자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9일 오후 2시 현재 GS건설, 현대건설, 금호산업, 대림산업, 성원건설, 서희건설, 삼부토건, 대우건설 등이 동반 하락세다. 특히 라건설은 대규모 유증 소식과 두바이발 악성 루머가 겹치면서 하한가로 직행했다.
은행주, 증권주 등 금융주도 맥을 못추고 있다. 신한지주, KB금융, 우리금융, 외환은행,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등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또한 키움증권, 동양종금증권, HMC투자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